퇴사 테스트 — 내 퇴사 타이밍은?
퇴사할까 말까, 내 이직 타이밍은 지금일까?
일요일 밤마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나요? 10개의 상황에 솔직하게 답하면,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와 다음 한 걸음을 알려드려요.
테스트 시작하기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 · 응답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아요
퇴사 타이밍 테스트 결과 유형 6가지
- 🚀
지금 당장 출발형
마음도 준비도 끝, 이제 버튼만 누르면 되는 상태
- 🧳
짐 싸는 중형
가방은 쌌는데 아직 신발을 못 신은 상태
- 💰
본전 회수형
떠나기 전에 챙겨갈 게 아직 남은 상태
- 🏡
사실 여기가 맞는형
투덜대지만 사실 꽤 괜찮은 자리에 있는 상태
- 🪫
배터리 1%형
이직보다 충전이 먼저 필요한 상태
- 🧭
방향 탐색형
퇴사보다 '뭘 하고 싶은지'가 먼저인 상태
퇴사 테스트, 이렇게 활용하세요
이 퇴사 테스트는 "퇴사한다/안 한다"를 정해 주는 테스트가 아니에요. 퇴사 고민이 들 때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를 6가지 유형으로 정리해 주는 테스트예요. 같은 퇴사 고민이라도 준비가 끝난 사람, 준비가 덜 된 사람, 아직 얻어 갈 게 남은 사람, 너무 지친 사람, 방향을 못 정한 사람은 다음 한 걸음이 전혀 달라요.
결과를 보고 "맞아, 나 이 상태야" 싶다면 결과 페이지의 조언을 이번 주 할 일 하나로 바꿔 보세요. 동료나 친구와 함께 해 보고 서로의 유형을 비교해 보는 것도 퇴사 고민을 가볍게 꺼내는 좋은 방법이에요.
퇴사하기 전에 꼭 확인할 4가지
① 돈: 퇴사 후 수입 없이 버틸 수 있는 기간을 계산해 보세요. 이직 준비 기간을 생각하면 생활비 3~6개월 치가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해요. 스스로 그만두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를 받기 어렵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.
② 날짜: 퇴직금은 보통 1년 이상 일해야 받을 수 있어요. 성과급 지급일, 남은 연차 정산 여부도 확인하고 퇴사일을 정하면 손해를 줄일 수 있어요. 정확한 조건은 근로계약서와 회사 규정을 확인하세요.
③ 다음 자리: 가장 흔한 후회는 갈 곳을 정하지 않고 먼저 그만두는 거예요. 가능하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뒤 사직 의사를 전하세요.
④ 컨디션: 너무 지쳐 있을 때 내린 큰 결정은 나중에 후회로 남기 쉬워요. 이직보다 휴가나 휴직으로 먼저 회복하는 게 나은 경우도 많아요.
퇴사 고민, 감정일까 진짜 신호일까?
힘든 프로젝트 하나, 상사와의 다툼 한 번 때문에 드는 퇴사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기도 해요. 반대로 같은 이유로 퇴사 생각이 몇 달째 반복된다면, 그건 일시적인 감정보다 회사와 나 사이의 구조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.
"지금 회사에서 바꿀 수 있는 문제인가?"를 먼저 물어보세요. 업무 조정이나 연봉 협상, 부서 이동으로 풀 수 있다면 퇴사보다 요청이 먼저예요. 바꿀 수 없는 문제라면, 그때부터는 언제 어떻게 나갈지 계획을 세울 차례예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퇴사 테스트는 얼마나 걸리나요?
- 10개 문항으로 약 1분이면 끝나요.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, 응답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아요.
- Q. 결과가 '지금 당장 출발형'이면 바로 퇴사해야 하나요?
- 아니에요. 테스트 결과는 지금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이에요. 퇴사는 다음 자리, 돈, 날짜 같은 현실 조건까지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.
- Q. 퇴사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요?
- 일반적으로 다음 회사가 정해진 뒤, 퇴직금·성과급·연차 정산처럼 놓치면 아까운 날짜를 확인한 다음이 좋아요. 다만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다면 회복을 먼저 챙기세요.
- Q. 결과는 친구와 공유할 수 있나요?
- 결과 화면에서 카카오톡 공유, 링크 복사, 이미지 저장을 할 수 있어요. 동료와 함께 해 보고 유형을 비교해 보세요.